태블릿을 들고 잔반 계량대 옆에 선 영양사

EXECUTIVE BRIEF · 가상 시뮬레이션

그래서 우리 회사에 어떤 이익이 있습니까?

운영책임자를 위한 요약입니다. 금액은 시뮬레이터의 현재 가정을, 현장 부담은 실증 범위 추정값을 따릅니다.

Q1 · 문제

어떤 운영 문제를 해결합니까?

고정된 생산계획과 배식 기준에서 생기는 과잉생산과 잔반입니다. 단계별로 따로 계량하지 않으면 어디서 줄일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Q2 · 부담

기존 운영에 무엇이 추가됩니까?

하루 약 26분

실증 기간 계량과 기록입니다. 기존 장비와 인력은 그대로 둡니다.

Q3 · 협조

처음에 무엇이 필요합니까?

퇴식구 계량 위치 2곳, 일일 메뉴·생산식수 공유, 주 1회 15분 리뷰.

Q4 · 효과

어느 정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2,269,696/월

처리비 ₩69,696과 생산 조정 시 식재료비 ₩2,200,000. 실증 장비비 ₩300,000 = 효과 약 3운영일분. 시뮬레이터의 현재 가정 기준입니다.

Q5 · 검증

성과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식수로 나눈 g/인 지표로 기준선과 비교하고, 관측치·추정치·미확인 효과를 나눠 보고합니다. 미확인 금액은 합산하지 않습니다.

Q6 · 이후

실증 후에는 어떻게 결정합니까?

미리 합의한 성공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확장하지 않습니다.

DECISION FACTORS

도입 판단에 걸리는 세 가지

경제성

약함강함

월 ₩2,269,696 중 97%가 생산 조정에서 나옵니다. 처리비 절감만으로는 도입 명분이 약하고, 생산계획을 바꿀 수 있어야 효과가 커집니다.

현장 부담

가벼움무거움

하루 약 26분의 계량·기록. 자동 기록 저울을 대여하면 줄일 수 있지만 비용이 늘어납니다.

데이터 신뢰성

낮음높음

4주 표본은 메뉴 순환·계절 효과를 다 담지 못합니다. g/인 정규화와 같은 메뉴·요일 비교로 보완하고, 원자료를 공유합니다.

AFTER THE PILOT

실증 이후 의사결정 절차

STEP 14주 실증

한 사업장, 기존 장비, 계량 지점 1~2곳.

STEP 2결과 리뷰

기준선 대비 g/인, 생산 잔여율, 현장 부담을 함께 검토.

STEP 3확장 판단

성공 기준: 1인당 식판 잔반 10% 이상 감소, 생산 잔여율 개선, 품절·불만 증가 없음.

STEP 4도입 범위 결정

사업장 수, 계량 방식, 데이터 연동 범위를 정한 뒤 계약 조건 협의.

FIELD QUESTIONS

현장에서 먼저 나올 질문

배식량을 줄이면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나요?

기본 배식량만 조정하고 리필은 허용합니다. 대상은 잔반 상위 메뉴 1~2개로 제한하고, 간이 설문과 리필 횟수를 함께 기록합니다. 불만이 늘면 그 메뉴는 원래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영양사와 조리 인력의 업무가 늘지 않나요?

계량과 기록이 추가됩니다. 실증 범위 추정에서 하루 추가 작업 시간을 미리 보여드리고, 기록 양식은 기존 일지에 붙여 쓰도록 설계합니다. 이 부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자동 기록 저울 대여를 검토합니다.

4주 결과를 믿을 수 있나요?

4주는 메뉴 순환과 계절 변화를 다 담기엔 짧습니다. 그래서 식수로 나눈 g/인 지표를 쓰고, 같은 메뉴·같은 요일끼리 비교하며, 결과를 확정치가 아닌 확장 판단 근거로 보고합니다. 원자료는 사업장과 공유합니다.

숫자는 우리 사업장 데이터로 다시 계산됩니다.

우리 값으로 계산하기

도입 문의

4주 실증 신청

실증 비용: 무료. 초기 진단부터 결과 보고서까지 비용 없이 진행해요. 장비 투자 0원, 추가 인력 0명.

입력한 연락처는 실증 상담과 회신에 사용합니다.

고려대학교 ESG경영팀 팀장 김하규
khg07542@naver.com
010-6621-2256

실증 제안 요약 가상 시뮬레이션

[DULDAM 4주 실증 제안 요약]

[DULDAM 4주 실증 제안 요약] 작성 기준: 시뮬레이터 가정값 (가상 시뮬레이션, 실측 아님) ■ 해결하려는 운영 문제 고정된 생산계획과 배식 기준에서 생기는 생산 잔여·배식 잔여·식판 잔반을 단계별로 계량하고, 줄일 수 있는 지점을 찾습니다. ■ 사업장 가정 - 하루 식수 800식, 월 22일 운영 - 1인당 식판 잔반 110g, 처리 단가 ₩180/kg - 1인분 조정 가능 식재료 원가 ₩2,500 ■ 잠재 효과 (월) - 처리비 절감 (잔반 20% 감소 시): ₩69,696 - 식재료비 절감 (하루 40식 생산 조정 시): ₩2,200,000 - 합계: ₩2,269,696 (1식당 ₩129, 식단가 대비 2.15%) - 합산 제외: 잔반 감소의 식재료 환산값 ₩1,861,538 (절감액 아님) ■ 4주 실증 구성 W1 기준선 측정 → W2 배식량 최적화 → W3 운영 조정 → W4 효과 검증 ■ 현장 부담 (추정) - 계량 지점 2곳, 하루 계량·기록 약 22회, 약 26분 - 장비·소모품 약 ₩300,000 (팀 부담 범위 검토) ■ 필요한 협조 - 퇴식구 계량 위치, 일일 메뉴·생산식수 공유, 주 1회 15분 리뷰 ■ 확장 판단을 위한 성공 기준 - 1인당 식판 잔반 10% 이상 감소 - 생산 잔여율 개선 - 품절·불만 증가 없음 현재 덜담은 초기 단계 프로젝트이며, 위 수치는 실측 결과가 아닌 가정 기반 추정입니다.

식수 800식 · 잔반 110g/인 · 감소율 20% · 생산 조정 40식/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