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담 대시보드

예시 데이터

다음 배식 때 뭘 바꿔볼까요?

8/10~10/30, 운영일 55일

개선 전 6주 기록을 보고, 아낄 수 있는 금액이 큰 일부터 골랐어요.

1순위

금요일에는 110식 덜 준비하기

금요일에 남은 음식은 보통 129인분이었어요. 실제 식수의 17.5%예요. 다른 요일 평균은 5.5%였어요.

담당 영양사월 ₩1,182,500 추정생산계획을 실제로 줄였을 때만 생겨요

할 일 2/4

바꾸고 나서

개선 전
125식
지금까지
16식
감소 −87%

금요일 생산 잔여 (식/일), 개선 후 4일 기록

2순위

행사 일정, 주방에 미리 알리기

1일은 같은 요일보다 음식이 평균 43% 더 남았어요. 기록에 적힌 이유는 ‘사외 행사로 식수 급감’예요.

담당 총무, 영양사월 ₩344,000 추정그날 생산식수를 실제로 줄였을 때만 생겨요

할 일 0/3

바꾸고 나서

시작하고 나면 전후 차이를 볼 수 있어요.

3순위

배식 마감 40분 전, 남은 양 보고 더 조리하기

배식대에 한 사람당 15.8 g이 남았어요. 전체 폐기량의 9.6%예요.

담당 조리장월 ₩15,496 추정처리비 기준이에요. 덜 조리한 만큼의 식재료비는 아직 확인 전이에요

할 일 0/3

바꾸고 나서

시작하고 나면 전후 차이를 볼 수 있어요.

4순위

가자미조림, 처음엔 15% 덜 담고 더 드리기

가자미조림이 나온 날 식판에는 한 사람당 126.3 g이 남았어요. 식당 평균은 108.2 g이었어요.

담당 영양사, 배식 책임자월 ₩4,040 추정처리비 기준이에요. 배식 기준을 생산량에도 반영하면 식재료비가 더 줄 수 있어요

할 일 4/4

바꾸고 나서

개선 전
126.3 g
개선 후
110 g
감소 −13%

가자미조림 식판 잔반 (g/인), 개선 후 2일 기록

다음에 같은 메뉴가 나오는 날, 식판에 얼마나 돌아오는지 보세요.